둘째 아들만 탕자인가?- 세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3-03-29 10:33 본문 제목 둘째 아들만 탕자인가?- 세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5:11~32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3-26(주일)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이 아버지에게 재산을나누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아버지는 각각 두 아들에게 재산을 나누어 줍니다. 둘째 아들은 먼 곳으로 가서 받은 재산을 모두 탕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 큰 흉년이 들게 됩니다. 둘째 아들은 한 사람에게 붙어살면서 먹을 것이 없고, 쥐엄열매 조차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돌이켜 다시 아버지에게로 돌아갑니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을 반갑게 맞아 주고 그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까지 잡습니다. 밭에 있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중에 큰아들은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종에게 상황들을 듣게 됩니다. 큰아들은 아버지에게 화를 내고 집으로 들어오라는 권유를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둘째 동생을 잃어서 찾았기에 즐거워하고 기뻐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