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포도원 주인 같다.- 네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3-04-03 08:53 본문 제목 천국은 마치 포도원 주인 같다.- 네번째 비유 본문 마태복음 20:1~16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4-02(주일) 천국은 마치 포도원에 품꾼을 들여 보내려는 집주인과 같습니다. 집주인은 아침 6시부터 총5번울 나가서 품꾼에게 일당을 약속하고 자신의 포도원에서 일을 시킵니다. 일당은 첫 번째 품꾼에게는 한 데나리온을 약속하고 그 뒤에는 일당을 말하지 않습니다. 일을 마치고 집주인은 청지기에게 5시에 온 품꾼부터 일당을 주도록 시킵니다. 그런데 가장 늦게 와서 일을 시작한 품꾼은 한 데나리온의 품삯을 받게 됩니다. 이는 6시부터 일찍 와서 일을 시작한 품꾼에게도 동일하게 지급이 되어집니다. 이에 6시에 와서 일을 시작한 품꾼이 화를 내면서 자신이 가장 많은 일을 한 것에 대한 품삯에 불만을 집주인에게 말합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처음부터 약속한 일당은 틀린 것이 없다며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자신이 후대한 것이 선한데 도리어 악하냐? 며 되묻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