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공동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99회 작성일 22-06-08 16:18 본문 제목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공동체 본문 고린도전서 12:12~3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6-05(주일) 몸에는 여러 기관인 지체가 존재합니다. 팔, 다리, 눈 등 모든 것들이 조화와 질서 있게 움직이기에 한 몸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지체가 다른 지체의 역할을 원하거나 또는 다른 지체를 무시하면 한 몸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들의 머리이시기에 각 지체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명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어떤 지체가 높고 낮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성령께서 부르심에 합당하게 자녀들을 교회 공동체에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몸이요 각 지체의 역할을 감당하여야 합니다. 그러기에 교회공동체 안에서 사도, 선지자, 교사 등 여러 능력을 통하여 온전한 몸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모든 은사가 같을 수 없으며 모든 은사가 같지 않은 것은 몸의 지체처럼 역할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큰 은사를 사모하는 자들에게는 성령께서 가장 좋은 길을 교회공동체에게 보이시게 될 것입니다. 사랑마을교회는 예수님이 주인되시는 한 몸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