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공동체-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84회 작성일 22-06-13 13:09 본문 제목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공동체- 두 번째 본문 고린도전서 13:1~5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6-12(주일) 하나님께서는 교회공동체 지체들을 통하여 온전한 하나님이 주인이신 하나의 몸을 이루어 가십니다. 머리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각 지체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사대로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선지자, 교사, 병 고치는 은사와 방언 등 그 역할은 다양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역할은 높고 낮음이 없으며 어떤 역할은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모두 각자의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그런데 남들이 볼 때에 아무도 할 수 없는 방언이나 천사의 말을한다. 할지라도 그 안에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구리나 꾕과리와 같습니다. 이 밖에 예언하는 능력,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산을 옮길만한 믿음이 있어도, 내 몸을 불살라서 누군가를 구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는 행위일 뿐입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고 시기하지 않으며, 사랑은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무례히 행하지 않으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화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