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공동체-세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22-06-21 11:35 본문 제목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공동체-세 번째 본문 고린도전서 13:6~1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6-19(주일)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장이라고 부릅니다. 바울 선생님은 교회공동체 지체의 역활을 은사와 함께 설명합니다. 몸은 하나이고 팔, 다리 등 지체는 한 몸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인정하고 역할(은사)를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교회에 나타난 특별한 여러 은사들은 어떤 것이 중하고, 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교회공동체 모든 지체들과 은사는 하나님께서 원하셔서 알맞은 위치에서 일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은사는 부분적이고 온전하지 않으며 각 지체가 연합 될 때에 몸의 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비로소 교회공동체는 온전 해 질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지만 어른이 되면 비로소 어른의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보는 것은 희미할 뿐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게 되면 그때 내 자신을 온전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십자가 예수님 은혜의 사랑으로 구원받은 우리들은 다른 지체의 모습을 보고 부러워하거나 정죄할 수 없습니다. 모든 은사는 주님이 오실 때 사라지지만 사랑만은 영원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