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2-07-12 11:25 본문 제목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다. 본문 사무엘하 7:18~2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7-10(주일)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아서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복을 추구하고 복 받기를 바랬습니다. 그 복의 대상은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목동의 아들로 태어났고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는 삶을 살아야 했지만 그 영광이 자신의 대에만 끝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그의 소망대로 하나님과의 사랑을 통하여 후손들이 복을 받아서 왕조를 이어받게 됩니다. 러나 다윗은 복 받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헌신한 것이 아닙니다. 약속을 믿고 신뢰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복이 삶 속에서 찾아오게 됩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복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관계는 하나님은 다윗을 위하여 무엇을 해줄까? 다윗은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면 기뻐하실까?의 단계까지 이르게 됩니다. 사실 하나님보다 다윗이 더 많은 것을 얻는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아버지는 우리들의 삶이 풍성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