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상처로 끝나지 않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35회 작성일 22-08-13 11:44 본문 제목 상처가 상처로 끝나지 않는 사람 본문 사무엘상 1:1~8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8-07(주일) 남편 엘가나는 한나와 브닌나라는 두 명의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나에게는 아들이 없었고 브닌나는 자녀가 있었습니다.그래서 브닌나는 한나를 괴롭히고 우습게 여겼습니다. 한나는 상처받은 여인이었습니다.그런데 엘가나는 한나를 사랑하여 예배드리러 올라 갈 때에 두 배의 재물을 허락해 줍니다.그러나 한나의 마음은 치유 받지 못합니다. 자식이 없다면 평생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그러기에 그녀가 할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은 통곡하면서 기도하는 것 뿐이었습니다.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어쩌면 가장 어려운 방법이었습니다. 기도에는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이 함께 동반 되어저야 합니다.후에 한나는 임신하여 사무엘을 낳고 그녀의 서원대로 하나님 앞에 사무엘을 드립니다.그리고 매년 절기에 겉옷을 만들어 사무엘에게 입히게 됩니다. 가장 귀하게 얻은 자녀를 약속대로 하나님께 드립니다.그리고 다섯명의 자녀를 더 얻게 됩니다. 진정한 은혜는 상처를 넘어서 삶 가운데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