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두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57회 작성일 22-01-10 13:58 본문 제목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두번째 본문 고린도전서 13:6~1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2-01-09(주일) 아무리 남이 없는 은사를 가지고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고,믿으며, 바라며 견딥니다.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않지만 예언도 방언도 지식도 모두 없어지게 됩니다.부분적으로 아는 모든 것들은 온전한 예수님이 다시 오시게 되면 다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들이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나, 깨닫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 어린이처럼 해 왔지만 성숙한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게 됩니다. 우리들이 보는 것은 거울을 보는 것처럼 희미하여 자세히 볼 수 없지만 하나님나라에서는 주님이 나를 아신 것처럼 내가 나를 온전하게 볼 수 있습니다.그러기에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같이 있어야 하지만 그중에 제일은 사랑입니다.예수님의 은혜를 경험한 우리들은 더 아껴주고, 배려하고,섬기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