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개오에게 임한 구원의 치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83회 작성일 21-10-25 13:54 본문 제목 삭개오에게 임한 구원의 치유 본문 누가복음 19:1~10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10-24(주일) 예수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십니다. 그 곳에 삭개오라 부르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의 직업은 세리장이며 부자였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보고자 했지만,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서 근처에 갈 수 있는 상황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먼저 달려가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 위로 올라가니 주님이 그 곁을 지나가시게 됩니다. 주님은 나무 위에 오른 삭개오를 쳐다보십니다. 그리고 빨리 내려오라고 말씀 하시고는 그 집에서 하룻밤 잘 것을 요청하십니다. 삭개오는 주님의 말씀에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모습을 보면서 죄인의 집에 가서 잔다고 수군거립니다. 삭개오는 주님의 말씀에 신앙의 결단을 입으로 고백합니다. 1.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겠다. 2. 만일 누구의 것을 빼앗은 일이 있다면 4배나 갚겠다, 라는 것입니다.삭개오의 고백에 주님은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며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음을 공표하십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위해서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