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열리면 생명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21-12-06 14:50 본문 제목 귀가 열리면 생명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한다. 본문 마가복음 7:31~37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12-05(주일) 주보 두로 지방에서 약점 많은 수로보니게 여인을 치유하신 예수님은 시돈을 지나서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게 됩니다. 그 곳에서 어떤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데려와서 안수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주님은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나가 무리를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십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그의 양귀에 넣고 침을 뱉어서 그의 혀에 손을 대십니다. 후에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에바다 즉‘열리라’하시니 귀가 열리고 맺혔던 혀가 풀리어서 말이 분명해 집니다. 예수님은 치유사건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경고하시면서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경고하면 할수록 더욱 널리 퍼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놀라서 주님이 못 듣는 사람도 듣게 하고, 말 못하는 사람도 말하게 한다. 라고 증언하게 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