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와 다말의 이야기 속에 숨은 비밀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327회 작성일 21-06-15 13:59 본문 제목 유다와 다말의 이야기 속에 숨은 비밀 본문 창세기 38장 17~30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6-13(주일) 창세기 38장은 유다와 다말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다는 야곱의 4번째 아들이며 다말은 며느리입니다. 유다는 후에 유다지파를 이루게 됩니다. 후에 유다지파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탄생하시게 됩니다. 다말은 예수님의 족보에 기록된 4명의 여인 중 한명입니다. 유다는 형제들을 떠나 가나안으로 가서 장가를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아들 3명을 낳게 됩니다. 엘, 오난, 셀라입니다. 그리고 장자인 엘을 위하여 며느리 다말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엘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 죽임을 당하고, 이어 둘째, 오난도 동일한 길을 가다가 죽게 됩니다. 유다는 막내마저 죽을 것이 두려워 다말을 시댁으로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다말은 양털을 깍으려고 딤나에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자의 대를 이어 가겠다는 사명으로 부끄럽지만 창녀로 분장하여 시아버지와 동침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전에 다말은 증표로 담보물인 유다의 도장과 끈 그리고 지팡이를 받습니다. 후에 3달이 지나고 다말이 임신했다, 라는 소식을 듣고 화가 난 유다는 창녀가 다말인 줄 모르고 죽이려 합니다. 그러나 담보물로 인하여 자신의 죄를 깨닫고 며느리를 용서하고 살려줍니다. 다말은 쌍둥이 세라와 베레스를 낳게 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