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치유 은혜를 경험하는 3남매의 아름다운 행적-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1-08-02 14:39 본문 제목 예수님의 치유 은혜를 경험하는 3남매의 아름다운 행적- 두 번째 본문 요한복음 11:17~37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8-01(주일) 예수님께서는 베다니 마을 주변에서 이틀을 머무신 후에 병이 들어 생명이 위험한 나사로 3남매의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서 보니 이미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나 지났습니다. 많은 유대인들이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맞이하러 가지만 동생 마리아는 집에 머뭅니다. 마르다는 주님께 오빠 곁에 계셨더라면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탄하며 마지막 날에는 다시 살 것을 고백합니다. 마르다의 고백에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이니 이 사실을 믿는 자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부활할 것임을 주님은 밝힙니다. 주님은 집에 머물러 있는 마리아를 찾으시고 만나게 됩니다. 마리아는 주님 발아래 엎드려 웁니다. 비통히 여기시며 주님도 눈물을 흘리십니다. 유대인들은 3남매를 사랑했다면 전에 소경을 눈뜨게 하신 기적으로 나사로도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