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만 장군의 나병을 통해 본 하나님의 계획- 첫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84회 작성일 21-03-16 14:40 본문 제목 나아만 장군의 나병을 통해 본 하나님의 계획- 첫 번째 본문 열왕기하 5:1~14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3-14(주일) 아람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왕 앞에서 크고 존귀한 사람이었습니다. 또 용사였습니다. 하지만 나병환자였습니다. 전에 아람 사람들이 떼를 지어서 소녀를 사로잡아서 나아만의 아내의 수종을 들겠습니다. 소녀는 아내에게 사마리아의 선지자 엘리사가 나병을 치료 할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나아만도 듣고 왕에게 나가가 허락을 받은 후 편지와 금은보화, 병거를 이끌고 이스라엘 땅의 왕을 찾아 갑니다. 왕은 아람왕의 편지를 읽고 이것은 분명히 침략을 목적으로 온 것이라고 착각하고 옷을 찢고 통곡합니다. 엘리사는 이 소식을 듣고는 사람을 보냅니다. 나아만 장군은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엘리사의 문 앞에 이릅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나와 보지도 않고 장군에게 요단강에 들어가 7번 씻으면 나병이 치유 받을 수 있다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나아만은 화를 내고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 합니다. 자신의 고국의 강이 더 좋다, 라는 이유입니다. 이때에 종들이 나아가서 장군을 설득합니다. 나아만은 다시 요단강에 들어가 순종하여 나병이 아의 살 같이 깨끗해집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