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할 수 없는 믿음은 치유를 동반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03회 작성일 21-04-28 14:26 본문 제목 감당 할 수 없는 믿음은 치유를 동반한다. 본문 마태복음 8:5~1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4-25(주일)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합니다. 간구의 내용은 자신의 하인이 중풍 병으로 집에 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으며 고쳐 달라는 간구입니다. 주님은 백부장의 간구에 자신이 직접 집으로 가서 고쳐 주리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주님의 말씀에 직접 집에 오시는 것을 감당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저 말씀으로만 명령하시면 하인의 병이 고침을 받을 수 있다고 믿음을 증거 합니다. 백부장의 이 고백은 직업에서 나오는 간구였습니다. 백부장은 100명의 수하를 둔 이방인 군인입니다. 군인은 오직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습니다. 자신의 삶을 근거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우리들도 동일합니다. 예수님이 백부장의 말에 감동하시고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백부장만한 믿음을 보지 못했다고 칭찬하십니다. 그리고 앞으로 구원 받을 이들을 예언하십니다. 이방인인 백부장의 믿음처럼 동서남북에서 예수님을 믿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처럼 약속의 자녀가 되어서 천국잔치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반면에 유대인들처럼 선민사상에 눈이 어두운 사람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서 이를 갈게 될 것이다. 주님이 백부장에게 말씀하십니다.‘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그 즉시 하인이 치유 받게 됩니다. 믿음은 치유의 기적을 동반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