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관계-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다섯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07회 작성일 21-01-17 13:11 본문 제목 하나님과의 관계-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다섯 번째) 본문 로마서 15:10~2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1-17(주일) 바울은 믿음이 강한(이방 그리스도인들, 신앙생활이 자유로운 이들) 로마 교회 지체들에게 많은 신앙의 권면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우연히 아니라 구약에 예언된 하나님의 뜻이 이루진 것임을 강조합니다. 그러기에 믿음이 강한 자나 믿음이 약한 자(유대 그리스도인들)는 서로 사랑을 권하는 지체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열방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제사장이 된 것은 이방인들을 제물로 드려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기 위해서였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