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의 관계-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마지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87회 작성일 21-01-24 13:33 본문 제목 하나님과의 관계-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마지막) 본문 로마서 15:22~3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1-24(주일)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의 성도들을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보기 원하여 여러 차례 시도를 하였지만 그 길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두루두루 편만하게 다 전하고 난 다음에야 당시 땅 끝이라고 알려진 서바나로 가는 길에 로마교회의 성도들과 교제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로마와 서바나로 가지 못하고 예루살렘으로 먼저 가야만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마게도냐와 아가야 성도들이 예루살렘교회의 가난한 성도들을 위하여 헌금을 하였는데 그 헌금을 그들에게 먼저 전하여야 했기 때문입니다. 마게도냐와 아가야의 성도들은 이 헌금을 아주 기쁘게 하였는데 그 이유는?그들이 예루살렘교회에 빚을 졌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진 빚은 다름 아니라 예루살렘교회로부터 시작된 복음을 받아 영적인 빚을 진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은 육적인 것 곧 물질로 그들을 돕는 헌금을 하게 된 것입니다. 바울은 이 때 로마교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전하기 원하였습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사랑으로 로마교회의 성도들에게 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듯이 여러분들도 나를 위하여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