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동역자 그리고 대적자- 첫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16회 작성일 21-02-01 10:25 본문 제목 하나님의 동역자 그리고 대적자- 첫 번째 본문 로마서 16:1~12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1-01-31(주일) 로마서를 2020년 3월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16장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16장은 바울이 자신의 동역 자들과 그와 반대되는 대적 자들을 비교 하면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들었지만 무시하거나, 어떤 이들은 교회 공동체에 들어 왔다가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영혼을 살리는 일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바울도 남들이 가지지 못했던 신령한 은사와 능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16장을 3주간 나누어 보면 모두 다 그의 곁에 남아서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이 아님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믿음과 신앙을 지킨 이들이 로마서 16장에 남아 있으며 바울은 한 명 한 명을 거론합니다. 그들과 어떤 관계인지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생각 속에도 누군가 잠재적으로 기억 된 사람이 있다면 그는 행복한 인생을 산 사람입니다. 바울은 여 집사 뵈뵈,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 에배네도, 마리아, 안드로니고와 유니아, 암블리아, 우르바노, 스다구, 아벨레, 아리스도불로의 권속들, 헤로디온, 나깃수의 가족들, 드루배나와 드루보사, 버시 많은 동역 자들을 로마교회 공동체에 예수님 안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