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감사주일- 죄의 열매에서 생명의 열매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20-07-07 10:56 본문 제목 맥추감사주일- 죄의 열매에서 생명의 열매로 본문 로마서 6:12~2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7-05 죄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 안에서 살아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죄가 몸을 지배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내어 주지 말고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죄가 몸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하여 율법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법이 정죄할 수는 없지만 죄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자신을 전과 같이 죄의 종으로 내주어 사망에 이르든지, 아니면 십자가의 부활에 순종하여 의에 이르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본래 죄의 종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을 의의 종으로 해방 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육신은 약하여 넘어질 수 있기에 지체를 거룩함에 이르도록 내 주어야 합니다. 죄 열매의 댓 가는 사망이며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으면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