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예수님)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75회 작성일 20-08-23 12:44 본문 제목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예수님)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하나님의 씨다. 본문 로마서 9:1~1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8-23(주일)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는 누구도 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정작 바울 자신은 사랑에서 저주를 받고 끊어져도 좋으니, 자신의 동족들(유대인들)이 주님 안에서 구원 받기를 성령을 통하여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고 양자이며 언약과 약속을 받은 선택 받은 민족이었기 때문입니다. 주님도 육적으로는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육신의 자녀가 아니라 이삭을 통한 약속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받습니다. 사라의 아들 이삭도, 그리고 이삭의 아내인 리브가의 쌍둥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서가 장자였지만 그들이 배 속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동생 야곱이 이스라엘의 장자가 될 것임을 리브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행위 이전에 약속의 택하심에 따라 이 일이 이루어 졌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