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정말 공평하십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13회 작성일 20-08-30 13:02 본문 제목 하나님은 정말 공평하십니까? 본문 로마서 9:14~24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8-30(주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통하여 여종에서 난 첫째 이스마엘을 언약의 후손으로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이삭의 쌍둥이 에서와 야곱 중에서도 첫째가 아닌 둘째인 야곱을 선택하십니다. 엄마 배속에 있을 때에 이미 선택하셨기에 그들의 행위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오직 약속을 통하여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계획이며 뜻입니다. 약속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스라엘을 염두 해 두고 바울은 증거 합니다. 그렇타면 하나님은 불의한 분이신가? 그렇치않습니다.모세와 애굽의 바로 왕을 보아도 누가? 더 잘하고, 열심히 해서 구원하신 것이 아닙니다. 모세와 바로의 차이는? 자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긍휼함을 인정하는 모습이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토기장이신 하나님은 토기인 우리들을 각자의 자리에 맞추어서 쓸모 있게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모든 그릇이 하나님을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유대인 중에 또 이방인 중에 부르심에 응답한 이들만이 영광의 자리에서 풍성함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