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경험했다면 하나님을 경험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98회 작성일 20-10-04 12:45 본문 제목 은혜를 경험했다면 하나님을 경험해라~ 본문 로마서 11:13~24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10-04(주일)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동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구원받는 이방인들을 통하여 질투 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질투를 통하여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 가운데 얼마가 구원 받기를 원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때론 갈등이 되었지만, 그들이 복음을 통하여 다시 사는 소망을 얻기를 바라는 간절한 바울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여전히 처음 익은 곡식 가루의 상징인 유대인들을 통하여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뿌리인 그들을 통하여 영양분을 공급 받아 이방인들은 거룩한 떡 덩이가 될 수 있었습니다. 또 토종 올리브나무인 유대인들에게 야생 올리브나무 가지인 이방인들이 접붙임을 하여 구원의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을 믿지 않아 꺽인 가지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무시하거나 이방인 스스로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같은 뿌리에서 공급 받기 때문입니다. 주의할 것은? 원가지도 하나님이 꺽으셨는데, 은혜가 교만함으로 변질되어 지면 이방인들의 구원이 꺽이는 것은 너무 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유대인들이 구원 받기를 여전히 기다리십니다. 이방 가지인 우리들도 접붙임이 잘 되었다면, 원 가지인 유대인들이 다시 올리브나무에 접붙임 받아 구원 받는 것은 더 쉽고 당연한 일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