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첫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89회 작성일 20-10-20 15:15 본문 제목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첫 번째 본문 로마서 12:1~5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10-18(주일)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며 다시 하나님께 돌아갑니다.우리들의 생명조차도 하나님의 것이니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구원 받은 형제들에게 권면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 합당한 예배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 하나님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각자의 은혜를 가지고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을 생각하지 말고 믿음의 분량만큼 지혜롭게 생각하며 주님의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서로가 가진 능력을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들의 몸에는 많은 지체가 다양하게 있지만 그 지체들이 다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름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서로 조화를 이루어서 각 지체가 주님이 주신 기능대로 사랑 안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다양한 지체가 우리 몸을 구성하듯이 많은 사람들도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서 서로 지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