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자로서 이어갈 사도행전 29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45회 작성일 20-03-10 14:30 본문 제목 사명자로서 이어갈 사도행전 29장 본문 사도행전 28:17~31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3-08 로마에 도착한 사흘 후에 바울은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자신이 세 들어 사는 집에 초청하게 됩니다. 그는 먼저 그들에게 죄수로 온 것이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이스라엘 백성이나 조상들의 관습을 배척한 일이 없음에도 자신을 로마인들 손에 넘겨주었습니다. 로마인들도 자신을 심문하였지만 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그러나 유대인들의 반대로 로마황제에 까지 상소하여 지금 로마에 와 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전혀 유대 동족들을 고발할 의향은 없으며, 오직 이스라엘 소망 때문에 쇠사슬에 묶여 있는 것 뿐입니다. 이에 유대 지도자들은 이런 이야기를 공적으로 사적으로 들은 바가 없음을 밝히게 됩니다.그래서 바울의 사상이 어떤지 알고 싶어서 만나러 온 것뿐입니다.그들에게 바울은 하나님 나라를 증언하고 예수님을 권면하게 됩니다.그러나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과 믿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어지고 흩어지게 됩니다. 바울은 2년 가까이 강금 되어 있는 집에서 예수님을 담대하게 가르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