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20-03-31 12:40 본문 제목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두 번째 본문 로마서 1:13~17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3-29 바울은 로마의 교회 공동체 성도들이 자신이 하나님께 로마로 나아갈 좋은 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알기를 원했습니다그 이유는, 이방 그리스도인들처럼 열매 맺기를 소망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의 기도와는 달리 길이 막히고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들의 생각과 다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열매의 대상은 로마 성도들뿐만 아니라 헬라인이나 야만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 모두를 포함합니다. 이들 모두가 바울에게는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에 빚진 자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할 수 만 있으면 이 열매를 나누기 위하여 말씀으로 가르치고 양육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이 복음은 어떤 이들에게는 약하고 무식하고 바보 같은 소리 같았지만 바울 자신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정의로운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도달하는 완전한 구원의 길로 인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직 의인은 믿음을 통하여 살게 됩니다. 믿음은 삶이며 살아가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믿음은 예수님을 발견하는 통로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