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98회 작성일 20-04-21 11:48 본문 제목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 두 번째 본문 로마서 1:26~32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4-19 진리를 저버리고 불의를 믿으며 마음에 허망한 것을 쫓는 이들을, 하나님께서는 부끄러운 욕심에 그대로 내버려 두셨습니다. 정욕의 결과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는 어긋난 동성끼리의 음욕을 즐기는 행위로 나타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는 마음 그대로 내버려 두십니다. 이 마음속에서는 갖은 추한 것들이 밖으로 나타나게 됩니다.(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 수군수군하는 자, 비방하는 자,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능욕하는 자, 교만한 자, 악을 도모하는 자, 부모를 거역하는 자, 우매한 자, 배약하는 자, 무정한 자, 무자비한 자)그들은 이런 일들이 사형에 처해진다는 사실을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그릇된 삶을 사는 것뿐 아니라, 그런 일을 동일하게 행하는 자들 또한 옳다고 생각하고 여깁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