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53회 작성일 20-05-08 16:39 본문 제목 율법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본문 로마서 2:12~2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5-03 세상에는 복음(예수님)을 들은 사람들도 있고, 듣지 못한 채 살고 있거나 이미 죽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조상 때부터 하나님을 알고 배운 유대인들은 율법의 행위로 심판 받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모르는 이들은 자기 율법인 양심이 있어서 양심의 행위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만약 스스로 율법이든 선한 삶을 잘 살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밀히 숨긴 그 행위로 심판을 받습니다. 결국 세상에 의로운 사람은 한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권면에도 유대인들 중에는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선한 것을 분간하며 살아간다는 이들도 있지만, 그들은 맹인이 길을 인도하며, 어리석고, 어린아이의 선생일 뿐입니다. 이들은 남은 잘 가르치지만 정작 자신은 율법을 범하며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은밀한 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이런 사람들 때문에 이방인들로부터 하나님이 모독을 받고 계십니다.율법에서 구원 받은 자의 기준을 할례로 삼고 있는데, 하나님의 선택 받은 기준은 외적인 할례가 아니라 마음(영)의 할례를 받아야 합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으로부터 나오게 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