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은 사랑이다.- 두 번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0-05-17 13:23 본문 제목 율법은 사랑이다.- 두 번째 본문 로마서 3:1~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0-05-17 율법 안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죄 아래 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기에 여러 죄들이 우리 생각과 마음속에서 시작하여 말과 행동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결국 파멸과 고생이 있어 진정한 평가의 길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에 속해 있는 모든 이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지켜 구원을 받으려는 행위로는 의로움을 얻을 육체가 없습니다. 오직 율법을 통하여서 죄를 깨닫게 되는 것 뿐입니다.그래서 이제는 율법에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는데, 이 의는 구약 성경에서 말하는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입니다. 이 증거가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을 믿음(신실함)으로 믿는 모든 자에게는 사랑의 하나님 의가 차별 없이 나타나게 됩니다.'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삽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