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마리안인은 누구인가?- 열아홉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89회 작성일 23-08-23 10:56 본문 제목 선한 사마리안인은 누구인가?- 열아홉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0:25~37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8-20(주일)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자신이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는지 묻습니다. 주님께서는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는지 묻자? 율법교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답합니다. 주님은 말이 옳으니 이를 행하고 그렇게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율법교사는 옳게 보이려고 그럼 자신이 이웃이 누구인지 묻습니다. 주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드십니다. 제사장, 레위인들은 강도를 당한 어떤 사람을 보고 지나칩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인은 그를 보고 기름과 포도주로 치료 한 후에 자기 짐승에 태워서 주막으로 데려갑니다. 그리고 다음 날 주인에게 돈을 주어서 돌보아 주라고 요청합니다, 비용이 더 들면 자신이 돌아올때에 갚아 주겠다고 말합니다. 주님은 율법교사에게 질문합니다.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은 누구이겠는가? 자비를 베푼 자가 이웃이라고 율법교사는 답합니다. 율법교사에게 가서 그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