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마무리하며~(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주신 의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23-10-04 10:57 본문 제목 추석명절을 마무리하며~(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주신 의미?) 본문 마태복음 12:1~8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10-01(주일) 그 때에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제자들과 함께 밀밭 사이로 지나가시게 됩니다.그런데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이삭을 잘라 먹게 됩니다, 바리새인들이 이 모습을 보고 주님에게 말합니다.주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고 있다.주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의 지적을 듣고 두 가지의 구약의 말씀을 예로 드십니다.첫째 다윗이 자기와 함께 한 사람들과 배가 고파서 성전의 제사장에게 진설병을 얻어 먹은 사건입니다.이 날은 안식일이었기 율법을 어기게 된 것입니다.둘째는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것도 율법을 어기게 되는 행위입니다.진설병을 나열하고 동물의 번제를 준비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이 일이 율법에 기록되어 있으며 자신이 성전보다 더 큰 존재라고 이어서 주장하십니다.그리고 자비가 제사보다 나으며, 이 의미를 바리새인들이 안다면 제자들의 행위를 보고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반문하십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십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