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와 낙심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다섯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23-04-25 11:00 본문 제목 회의와 낙심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 다섯번째 비유 본문 마가복음 4:26~2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4-23(주일) 예수님은 바닷가에서 무리들에게 여러 가지를 비유를 통해서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홀로 계실 때에는 함께 한 사람들과 열 두명의 제자들이 비유에 관하여 주님께 묻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비유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저 있으며 함께 한 이들과 제자들에게는 알려 주지만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만 말씀하신다고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 비유 가운데 오늘 본문은 자라나는 씨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습니다. 그가 밤낮으로 깨고 하는 중에 씨가 자라기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자라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열매를 맺게 되면 하나님께서 낫을 들고 추수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가라지는 불에 던져지게 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