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보물- 아홉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93회 작성일 23-06-01 16:14 본문 제목 마음의 보물- 아홉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2:34~48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5-28(주일) 사람마다 자신이 원하는 보물이 있고 그 보물을 쫓아 마음에 두고 살아갑니다.예수님도 우리들에게 그 보물을 위하여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고 권면하십니다.주인이 혼인잔치에 가서 돌아오면 종들이 주인에게 문을 열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러면 주인이 도리어 종들을 위하여 수종을 들게 됩니다.그러나 주인이 돌아오는 시간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주님이 다시 오실 때도 준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생각하지도 못한 시간에 오시기 때문입니다.그러기에 보물을 추구하는 종들은 청지기 사명을 가지고 자신의 것을 가지고 나누게 됩니다.그런 종들은 복이 있습니다. 만약 종들이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누군가를 업신 여긴다면 그에 맞는 징벌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은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오시게 될 것입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