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가 없으면 찍어 버리소서- 열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23-06-14 15:28 본문 제목 열매가 없으면 찍어 버리소서- 열번째 비유 본문 누가복음 13:6~9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6-11(주일)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다 망하리라 이후에 나오는 비유가 오늘 본문의 무화과나무 열매 비유입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습니다. 심은 이유는? 열매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구하였지만 얻지를 못합니다. 포도원지기에게 주인은 삼년을 더 기다리다가 열매를 구하겠다고 인내하면서 시간을 벌어줍니다. 그러나 그때에도 열매가 없으면 찍어버리라고 강권합니다. 땅만 버리기 때문입니다. 포도원지기는 주인의 강권에 올해에도 두면 자신이 두루 다니면서 거름을 주겠다고 밝힙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열매가 열리면 좋고 만약 열매가 없으면 찍어버려도 좋다고 조건을 제안합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