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처녀 비유- 열네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45회 작성일 23-07-22 15:43 본문 제목 열처녀 비유- 열네번째 비유 본문 마태복음 25:1~13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7-16(주일)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이하러 간 열처녀와 같습니다. 그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나머지 다섯은 슬기로운 처녀입니다.미련한 처녀들은 등을 가졌지만 기름이 부족했습니다. 신랑이 더디 오자 모든 처녀들은 졸며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밤중에 소리가 났습니다.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미련한 처녀들은 등에 기름이 부족하니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기름을 빌려 달라고 요청합니다.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빌려 줄 수 없으니 가서 사오라고 단호하게 답합니다.미련한 처녀들은 기름을 사러갑니다.그들이 사러 간사이에 신랑은 도착하여 슬기로운 처녀들만 데리고 혼인잔치에 참여하고 문은 닫힙니다.늦게 온 미련한 처녀들이 문을 열어 달라고 요구하지만 다시 열리지 않습니다.신랑은 미련한 처녀들을 알지 못한다면서 문을 열어주지 못하는 이유를 밝힙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