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는 재능인가?- 열다섯번째 비유 페이지 정보 작성자우암중앙교회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3-08-04 14:59 본문 제목 달란트는 재능인가?- 열다섯번째 비유 본문 마태복음 25:14~30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3-07-23(주일) 달란트 비유는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서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습니다. 주인은 각각 그 재능대로 다섯, 둘, 한 달란트를 잠시 종에게 주게됩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 장사를 해서 2배 이윤을 남깁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도 2배의 이윤을 동일하게 남깁니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와서 종들에게 준 달란트를 셈을 합니다. 그리고 2배를 남긴 종들에게는 잘했다. 칭찬해 줍니다. 그러나 한 달트를 받은 사람은 묻지도 않았음에도 주인을 비난합니다. 자신의 변명은 주인이 두려워서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 두었다. 라는 것입니다. 주인은 종의 대답에 게으른 종이라고 그의 행동에 잘못을 알려줍니다. 만약 이럴 줄 알았다면 한 달란트를 이자를 누는 이에게 맡기는 것이 나았을 것이라며, 그의 선택이 얼마나 미련했는지 비판합니다. 그리고 그의 달란트를 빼앗어서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고 명령합니다. 무익한 종을 어두운데 내쫓자 슬피 울며 이를 갑니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