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기다리는 소망- 네번째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사랑마을교회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5-12-23 18:19 본문 제목 예수님을 기다리는 소망- 네번째 이야기 본문 이사야 7:1~14 설교자 김일준목사 설교날짜 2025-12-21(주일) 유대 왕 아하스 시대에 아람의 르신 왕과 북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연합하여 예루살렘을 공격하자, 아하스와 유다 백성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이때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그의 아들 스알야숩과 함께 아하스를 찾아가 두 왕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전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겉으로는 강해 보이나 실제로는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같은 존재일 뿐이며, 그들의 계획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신다. 또한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굳게 믿지 않으면 견고히 서지 못한다고 경고하신다. 아하스가 하나님의 징조를 요구하라는 말씀을 거절하자, 하나님께서는 직접 징조를 주신다며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함께하시며, 결국 유다를 지키실 것이라는 구원의 약속을 나타내는 징조였다. 목록 답변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