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오은주선교사 사역보고: 대상지역은 필리핀 블라칸의 철거민이주촌 지역에 있는 다섯군데의 리조이스교회들 입니다. 대상자는 리조이스 다섯교회의 성도님들 입니다. 현지의 열악한 사정은 직업이 없는 철거민이주촌의 특성상 생계가 힘든 가정들이 대부분입니다. 해결키 위한 사역의 내용은 먼저는 성도님들에게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는 말씀 사역내지는영적사역입니다. 두번째는 예수님의 손을 사회에 보여주는 긍휼사역입니다. 리조이스교회들이 하고 있는 긍휼사역은 장학사역(36명의 교회장학생과 6명의 장학생코디집사님들께 매달 지급),
모일 때마다 급식사역, 정기적인 쌀과 식료품구제사역, 의료비지원 및 의약품구제,
코로나로 인한 특별구제로 2020년 한해에 총 다섯번의 전교인 식료품구제를 드렸습니다.
2021년에는 성도님들의 심한 영양결핍을 돕고자 3차례의 대규모 전교인(약500분) 분유 구제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위는 주로 긍휼사역중심의 사진입니다. 많은 수가 교회장학생들인 청소년들과 찍은 사진은 유스캠프때의 사진들입니다. 코로나가 심해지며 성도님들의 생계는 더 어려워지고 있지만, 주님께 예배드리는 일은 리조이스교회들에서 계속되고있고,